배우 김민정이 세월을 비켜간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30일 김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에 투명한 패션 뿔테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김민정은 손에 와인잔을 들고 유쾌하게 '치얼스'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중이다.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맑고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완벽한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이다", "언제나 여신 미모", "세월은 나만 정통으로 맞았나 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민정은 지난 4월 36년간 이어온 배우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 2024년 방송된 채널A '체크인 한양'에 설매화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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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