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야구 그라운드 1열 직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30 20: 2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1루에서 LG 1루수 오스틴이 키움 서건창의 희생번트 때 3루수 문보경의 송구 시야 방해 방지를 위해 그라운드에 누워 있다. 2026.07.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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