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서고 싶지만 백숙 같은 몸" 안재현, 흰 피부 고민 토로 ('알딸딸한 참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30 21: 1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안재현이 '워터밤' 로망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또라이 둘이 25년을 함께하는 방법? 유세윤X뮤지 유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날 안재현은 '워터밤'을 언급하며 "저도 한 번 멤버가 되고 싶다. '워터밤' 가수분들 몸 좋지 않냐. 남자분들이 막 운동해서 몸이 좋은데 저도 한 번 거기에 서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에 허경환은 "솔직히 재현이 같은 애들은 운동 조금만 해도 잘 된다. 얘는 뼈가 다르다. 프레임이 크다"라며 모델 출신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뮤지는 "얘는 오히려 운동을 줄여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거들었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안재현은 "운동을 쉬다가 다시 시작했다. 그런데 힘도 뚝 떨어지더라. 어깨 운동할 때도 핑크 덤벨밖에 못 들겠다"라고 토로, 유세윤은 "핑크 덤벨로 이 몸을 만든 거냐"고 감탄했다. 
이후 안재현은 "제가 하얗지 않냐. 벗어놓으니까 안 예쁘다. 그냥 흰 닭 백숙 같다. 운동했을 때도 그렇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6개월 넘게 운동해서 '나 혼자 산다'에서 서핑하러 갔는데, 나름 멋있게 한다고 했는데 방송에서는 애매했다"라고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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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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