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박소현 '눈빛으로 시구 준비 완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30 20: 51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트리플에스 박소현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7.30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