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마네킹이야?"...이영애, 올블랙 장착하고 소름 돋는 '실물 핏'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30 21: 17

배우 이영애가 마네킹마저 기죽이는 완벽한 실물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이영애는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올블랙 자켓에 올블랙 부츠를 매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마네킹 바로 옆에 서서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과 빈틈없는 비율, 대체 불가능한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누가 마네킹인지 모르겠다"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영애는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배우 유지태와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해당 작품은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두 남녀가 서로를 치유하며 삶을 다시 세워나가는 따뜻한 서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영애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