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이상형 양세형에서 양세찬으로.."참하고, 귀여운 사람 좋다" ('구해줘 홈즈')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30 22: 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비비가 방송인 양세형, 양세찬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게스트로 비비가 함께한 가운데 고향을 떠나 서울에 자리 잡은 ‘상경러’들의 집을 찾아가는 특집이 펼쳐졌다. 

'구해줘 홈즈' 방송

이날 비비는 과거 이상형으로 양세형을 꼽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참한 남자를 좋아하는데, 요리를 좋아하시고 살림꾼이시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지 않냐"고 양세형을 칭찬했다.
'구해줘 홈즈' 방송
이를 들은 양세형은 부끄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양세형은 최근 마포로 이사했다는 비비에게 "그럼 우리 이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숙은 "지금도 이상형이 바뀌지 않았냐. 그게 중요하다"고 물었다. 비비는 “지금은 이상형이 바뀌었다”며 "양세찬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이건 무슨 막장드라마야"라며 놀랐고, 비비는 "재밌고 웃는 게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이 바뀐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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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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