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아이스쇼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하 '조평밤')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현아는 "최근에는 스케이트를 많이 타느냐"고 질문, 차준환은 "아이스쇼를 준비 중이어서 많이 타고 있다"고 대답했다.
차준환은 오는 8월 7일 웹소설 원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을 아이스쇼로 재해석한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공연을 앞두었다고 알려졌다.

그는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게 되었다며 "대사도 있고 노래도 있다. 기존의 아이스쇼와 다른 세계를 볼 수 있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모았다.
차준환은 "세계관에서는 유일하게 성장하는 캐릭터를 맡았다"며 "스케이트는 차준환에게는 익숙하지만 아이스쇼 안에서는 성진우가 스케이트를 탄 느낌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연구하고 있다"고 알렸다.
더불어 안무 제작에도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밝힌 차준환은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었다"며 "아이스쇼에 피겨 선수도 참여하고 뮤지컬 배우들도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차준환은 "스케이트를 타면서 노래를 불러야 해서 어렵고 고민이 된다"며 조현아에게 충고를 구했고, 조현아는 "러닝머신을 뛰면서 목을 풀어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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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