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호, 여자 3호에 화났다가 8기 영수 센스에 감동 "내 선택"('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30 22: 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자 2호가 여자 3호의 발언에 불편한 가운데 8기 영수의 배려에 감동했다.
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 여자 2호, 여자 3호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여자 3호는 내내 "방해가 되고 싶지 않았다"라는 말로 여자 2호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여자 3호가 눈물을 계속 흘리다가 화장실을 간 사이 여자 2호는 “나는 3호님이 오지 않길 바란 게 아니다. 방해 이야기를 처음 듣는 게 아니라서 그만 말하라고 한 것도 처음이 아니다. 그냥 그런 마음 안 갖고 즐겼으면 좋겠다”라며 8기 영수에게 말했다.

8기 영수는 “방해라고 하지 말아라. 이 자리를 즐겨라”라며 돌아온 여자 3호한테 좋은 말로 달래면서 유머로 분위기를 승화시켰다.
여자 2호는 “여기서 감동 받았다. 제 의견이라고 말하지 않고, 예쁘게 포장해서 말하더라. 역시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라며 뿌듯해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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