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설렘 반 걱정 반" 무슨 일?…결혼 7년 만 첫 '자유여행'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31 01: 03

방송인 최희가 결혼 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떠난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30일 최희는 자신의 SNS에 "설렘 반 걱정 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은 셀카와 함께 "저 드디어 내일 애 엄마 되고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여행가요"라는 문구가 담겼다.최희는 "결혼 7년 만에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을 간다"며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엄청 설레기만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출국이 가까워질수록 엄마의 마음이 앞섰다. 그는 "막상 당장 코앞으로 닥치니 아이들 걱정이 산더미"라며 두 아이를 두고 떠나는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여행을 앞둔 설렘과 아이들을 향한 걱정이 교차하는 현실적인 엄마의 마음을 전해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엄마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 편히 다녀오세요", "아이들도 엄마도 좋은 추억 만들길" 등의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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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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