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공개하자마자…아옳이, ♥남친 집까지 초대 "구세주 등장"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31 20: 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열애를 공개한 지 일주일 만에 남자친구와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말벌과의 전쟁…그리고 안방 대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집 안으로 날아든 말벌 때문에 크게 당황했다. 동생과 함께 말벌을 잡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고, 집안은 순식간에 소동이 벌어졌다.
그때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남자친구가 집에 등장했다. 그는 침착하게 말벌을 잡는 데 성공했고, 아옳이는 한숨을 돌렸다.아옳이는 "폭탄 맞은 집처럼 난장판이 됐다"면서도 "그래도 다행이다"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 22일 SNS를 통해 "데이트 일기 스타트"라며 남자친구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해 직접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그는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는데도 다들 아시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 속 남자친구는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큰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고, 팬들은 "행복하세요", "너무 잘 어울린다" 등 축하를 보냈다.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아옳이의 집을 찾아 예상치 못한 말벌 소동을 해결하며 '구세주' 역할을 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최근 새 연인을 공개하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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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아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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