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아들, 단체 운동 체질?..첫 축구수업 “매일 새롭다”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31 19: 3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제이쓴이 훌쩍 큰 준범이에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엄마 없는 날 준범이 라이딩하는 아빠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와 단둘이 함께 자동차 책을 읽은 뒤, 유치원 갈 준비를 했다. 준비하는 내내 아빠 껌딱지 면모를 보인 준범이. 제이쓴은 “오늘 준범이는 밀리터리 바지에 회색 바지 입고 검정 모자를 씌워줄 거다”라며 오늘의 등원룩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동하는 차 안, 제이쓴은 준범이에게 “무슨 생각하냐”고 물었다. 준범이는 “엄마가 일을 가는 게”라며 엄마 생각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엄마도 일하고, 아빠도 일하고 준범이도 유치원 가는 거다”라고 설명했지만 준범이는 “아빠 일하지마”라고 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아빠 오늘 일 안한다. 준범이 기다릴 거다”라며 “엄마 일하러 간다고 하니까 슬펐냐”고 물었다. 준범이는 “슬펐다”라고 답했다.
이후 제이쓴은 준범이와 축구 아카데미를 찾았다. 그는 “단체 운동 체질인지 혼자 운동하는 체질인지 확인해보려고 한다"라며 "잘하는 운동 하나, 악기 하나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처음 가보는데 떨린다. 얘가 언제 커서 축구 아카데미도 가고 매일매일 새롭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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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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