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채은성 공은 이미 도착했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31 21: 18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루에서 KT 김현수가 한화 채은성을 병살타로 처리하고 있다. 2026.07.3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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