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한채영, 역시 원조 ‘바비인형’..변함없는 미모에 점점 더 어려지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31 23: 22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에 “Quiet moments before the camera roll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연노랑 트위드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촬영에 임하고 있는 한채영은 원조 ‘바비인형’ 답게 오똑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앞서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바뀐 외모로 성형설까지 나온 바. 그러나 의혹이 무색할 정도로 한채영은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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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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