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입니다.
신화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42세 류이서가 20대 피부 유지하려고 매일 한다는 나이트루틴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는 “저는 피부 관리 진짜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피부 관리하는 법, 괄사 마사지법, 매일 하고 있는 나이트 루틴을 공개했다. 피부 관리 전 손을 깨끗이 씻은 류이서는 손에 적당량의 클렌징 밀크를 덜어 부드럽게 마사지 했다. 수건 대신 페이스 타올을 사용한다는 그는 “수건이 며칠 놔둔 거는 엄청 균이 많다고 하더라. 그래서 페이스 타올로 관리한다”라고 설명했다.
류이서의 나이트 루틴도 이어졌다. 류이서는 피부 컨디션에 맞데 다르게 사용한다며 탄력 세럼, 미백 효과를 주는 앰플, 에센스 등 찐템들을 소개했다.

세럼을 바를 때 뷰티 기기를 사용한다는 그는 “피부 컨디션을 올려준다. 제 주변 승무원들도 워낙 기내가 건조해서 다 하나씩 갖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자기 전 류이서는 두피를 시작으로 몸, 얼굴 순서로 괄사 마사지를 했다. 그는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쓰레기통을 열어주고 얼굴 독소를 배출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만약 얼굴 괄사 먼저 하면 오히려 뾰루지가 먼저 난다. 그래서 얼굴을 제일 마지막에 해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류이서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얼굴 마사지를 선보인 류이서. 그는 “나이가 들면서 쳐져서 인중이 길어진다고 하더라. 여기 운동을 해주고 있다”라며 동안 비결까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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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사랑 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