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남보라, 똑닮은 '생후 한 달' 아들 공개 "자기야 일어났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1 06: 04

배우 남보라가 생후 한 달 된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자기야 일어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품에 안긴 첫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그는 출산 브이로그를 통해 양수가 부족해 긴급 제왕절개를 받았던 당시를 고백하며 "내가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괜찮지 않았을까"라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이후 건강하게 출산을 마친 남보라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 "너무 순둥순둥하게 생겼다", "엄마 닮아 정말 예쁘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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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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