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Animal'로 또 커리어 하이 썼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1 13: 53

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애니멀(Animal)’로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하이브-게펜레코드는 1일 “캣츠아이의 ‘애니멀’이 이날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9위와 미국 9위에 올랐다. 두 차트 모두 캣츠아이 자체 최고 성적이다”라고 밝혔다.
캣츠아이의 ‘애니멀’은 스포티파이에서 이번 주(7월 24일~7월 30일 자)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곡 중 가장 높은 순위였다. 

뿐만 아니라 ‘애니멀’은 한 주간의 신규 발매곡을 집계하는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차트에서도 글로벌·영국 1위, 미국 2위를 기록했다. 또 최신(7월 31일~8월 6일 자)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도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캣츠아이의 인기와 파급력을 입증한다. 
특히 캣츠아이가 ‘애니멀’로 커리어 하이를 거듭하며 상승세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애니멀’은 스포티파이에서 전작인 ‘가브리엘라(Gabriela)’(글로벌 10위)와 ‘핑크 업(PINKY UP)’(미국 14위)의 기록을 넘겼다.
캣츠아이는 상승세와 함께 지난 31일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열린 ‘힌터랜드 뮤직 페스티벌’에서 첫 날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seon@osen.co.kr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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