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한줌도 안 되는 팔뚝..더 앙상해진 몸매 '우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1 14: 17

배우 고현정이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고현정은 버건디 색상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긴생머리를 늘어트리고 화려한 목걸이와 팔찌, 반지를 착용했다. 고현정은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표정 연기를 세심하게 해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레이스 장식의 검정색 시스루 상의를 입고, 올림 머리 스타일을 한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이번에도 주얼리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포즈를 취하면서 능숙하게 촬영에 임하는 고현정이었다.
아름다운 화보 사진에도 팬들은 고현정의 앙상한 몸매를 걱정했다. 쪼그려 앉아서 포즈를 취하는 고현정은 한 손으로 자신의 팔을 잡고 있었다. 앙상한 몸매가 더 도드라져 있었다. 이에 팬들도 고현정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현정은 앞서 여러 차례 십이지장과 췌장 등의 문제로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고현정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