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하이픈, 가장 파괴적인 순간의 아름다움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1 14: 44

컴백을 앞둔 그룹 엔하이픈의 가장 파괴적인 순간의 아름다움이 포착됐다.
엔하이픈은 지난 3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1시에 발매하는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의 트레일러를 처음으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영상에는 가장 파괴적인 순간에 찾아온 아름다움이 담겨 있었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현재에 집중하며 평온한 순간을 보낸다.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곧 이들에게 닥칠 위기가 예고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엔하이픈은 이번 트레일러를 통해서 불안 속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뱀파이어들의 찬란한 현재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 ‘역설적 행복’이란 앨범의 주제를 몰입도 높게 전달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엔하이픈은 첫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컴백 전까지 순차적으로 신보의 서사를 완성하는 필름과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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