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곽정은, ‘7천만 원’ 호텔 피트니스 누리는 근황 “매일 좋은 곳에서 나를 아껴”(사생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1 20: 0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작가 겸 교수 곽정은이 후회 없는 소비 세 가지를 공개했다.
1일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에는 ‘백만 원짜리 00, 천만 원짜리 00000, 7천만 원짜리 000. 솔직히 비싸지만 왜 진작 사서 누리지 않았나 조금 후회 중인 세 가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정은은 40살 이후 후회 없었던 세 가지 소비를 소개했다. 곽정은은 백만 원짜리 다초점 안경 구입, 천만 원짜리 라미네이트 시술을 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곽정은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뿐만 아니라 강의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동안 치아가 신경 쓰였다고 설명했다. 라미네이트를 한 이후에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아무 고민, 걱정 없이 자신감 있게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마지막으로 7천만 원짜리 호텔 피트니스 회원권을 끊었다고 밝혔다. 곽정은은 “호텔 (피트니스에) 다니고 있다고 하면 ‘야 너 좋겠다, 돈 많다’ 이렇게 이야기한다. 저도 예전에는 사치스러운 취미라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막상 다녀 보니까 쾌적하게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샀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 하루를 살려준다. 마음이 같이 회복된다. 매일매일 나를 좋은 곳에 데려다 놓고 내가 충분히 나를 아끼고 있지, 그 감각이 확실하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