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7년 만에 자유부인..백리스 입고 도쿄 활보 "목동에선 못 입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1 20: 21

방송인 최희가 여행을 떠났다.
최희는 1일 개인 채널에 “저 7년 만에 자유부인되어 친구들과 처음으로 여행 와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거 해보며 즐기고 있어요! 동네에서 못 입을 것 같은 룩도 입고 시선 신경 쓰지 않고 마구 돌아다니는 중ㅎㅎ”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들뜬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자유부인 2일째.. 이제 내일 자유 반납하러 갑니다. 근데 이틀 밤이면 충분해요. 애들이 너무 보고 싶어 이제 집에 가고파요. 엄마 곧 간다”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자유시간 속에서도 아이들이 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으로 힐링하는 모습이다. 7년 만에 자유부인이 되었다는 최희는 사진마다 입꼬리가 잔뜩 올라간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희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상의로 한껏 멋을 부린 비주얼. ‘엄마’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매력을 뽐내는 최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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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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