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현,'박성한이 밀어내기 볼넷 얻어내며 선취점'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01 20: 12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 SSG은 타케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주자 만루 SSG 박성한이 타석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안상현이 홈을 밟고 있다. 2026.08.0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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