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개리가 해외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1일 "뱅콕에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가 가족들과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개리는 아내, 아들과 태국의 수도 방콕을 찾았고, 평범한 길거리를 비롯해 여러 관광지를 돌아다니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개리의 하나뿐인 아들 하오 군은 볼 때마다 폭풍 성장해 어느덧 아빠의 어깨까지 키가 자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리의 식구들은 여행지에서 끈끈한 가족애를 드러내며 다양한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개리는 올해 3월 아들의 학교에서 열린 학부모 참관 수업에 참석해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개리는 리쌍 활동, 예능 '런닝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16년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10살 연하인 미모의 아내와 결혼했고, 그해 아들 하오 군을 품에 안았다. 2021년 아들과 동반 출연했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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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