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감량' 랄랄, 야식은 못 참아 "유산소하고 먹으면 되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1 22: 28

유튜버 랄랄이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31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닭발시킬까 닭발시킬까 닭발시킬까 닭발시킬까 닭발시킬까 닭발시킬까 닭발시킬까"라며 고뇌의 문장을 적어내렸다. 랄랄은 주식과 관련된 숏폼을 리그램한 후 "미니족+막국수 시킴"이라며 적었다.

출산 후 8키로그램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랄랄은 최근 운동복 차림으로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날만큼은 야식으로 들뜬 마음을 유쾌하게 보이듯 턱살을 누르면서 아래 위치로 카메라를 조정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랄랄은 "유산소하고 먹어야겠다"라며 집안을 촬영했다. 어지러진 집안을 치우겠다는 고도의 유머였다.
네티즌들은 "운동, 일, 육아, 살림 다 해내는 랄랄님", "진짜 쉴 틈이 없으시네요", "민낯이라 얼굴이 더 동그래서 어려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부캐 이명화를 비롯해 수많은 부캐를 성공시켰으며 결혼 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방송까지 진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랄랄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