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생후 3개월 子 효심에 감동 "카페·쇼핑 수월해"('띵그리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1 23: 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띵그리TV'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유순한 성격에 행복함을 느꼈다.
1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수호가 효자인 이유?! 외출만 하면 생기는 일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 나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과 오상진 가족은 점심을 중식으로 시작해 카페와 쇼핑을 즐겼다.

김소영은 “아아구, 굿모닝. 아빠가 맘마 준비해 오고 있어요. 수건만 둘러도 좋아요”라며 집에서 출발하기 전 분유를 먹이고자 아들을 살폈다. 수호는 맘마라는 말에 방긋 웃어 보였다. 김소영은 밥을 먹자마자 잠든 아들을 보며 “엄마 아침 먹으라고 자는 수호다”라며 기특해했다. 또한 중식당에 가서도 조용했던 수호는 카페에서도 마찬가지로 조용했다. 김소영은 “애기가 있으면 이런 카페를 못 올 줄 알았는데 잠만 잔다. 덕분에 카페도 온다. 수호는 왜 밖만 나오면 잠을 잘까”라며 기뻐했다.
이어 수아의 수영복 쇼핑, 옷 쇼핑을 하면서도 수호는 칭얼댐 하나 없었다. 김소영은 "우리 아기는 외출 체질인가?"라면서 "밖에만 나오면 자네"라며 너무나 편안히 쇼핑을 즐겨 부러움을 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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