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무도' 때도 안하던 충격 일탈..30년만에 수염 밀었다..“나도 놀라” [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1 23: 3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노홍철이 수염을 깎은 충격적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7월 31일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이 30년간 기르던 수염을 싹 다 깎은다면? (독일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독일 여행을 하던 노홍철은 피곤에 가득한 얼굴로 침대에서 눈을 떴다. 노홍철은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어저께 분위기에 취해가지고”라고 설명했다.
그간 얼굴과 턱을 모두 덮는 수염을 트레이드마크로 자랑해왔던 노홍철은 코 아래와 입술 바로 아래를 제외한 모든 부분의 수염을 제거한 모습. 알고 보니 노홍철은 전날 마인강을 구경하며 분위기에 심취해 갑자기 면도를 한 것이었다.
노홍철은 “분위기에 너무 심취했다. 거울 보다가 깜짝 놀란다. 오랜만에 어렸을 때 별명이 생각났다. 저희 가족들이 저를 ‘비누’라고 불렀다. 피부가 너무 고와 가지고. 오랜만에 여기서 비누를 발견했다”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얼굴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수염에 감춰져 있던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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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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