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zna(이즈나) 멤버 유사랑과 최정은이 동갑내기 케미스트리로 긍정 에너지를 전한다.
유사랑과 최정은은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정식 라디오 DJ를 맡는 게 처음인 유사랑과 최정은은 앞서 izna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자체 콘텐츠 라디오 토크쇼 ‘izzana’(있잖아..)를 통해 입담과 순발력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2007년생 동갑내기로 팬들 사이에서는 ‘콘치즈’라는 불리는 유사랑과 최정은은 특유의 케미스트리로 소통하며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 활동을 통해 '나다움'의 서사를 한층 확장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끈 izna는 오는 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를 발매하며 현지 정식 데뷔에 나선다. 또한 9월 19~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 in SEOUL'을 개최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