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이시영, '학비 6억' 子 데리고 캐나다 한달살이 첫 일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2 09: 18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로 떠난 뒤 첫 일정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이아가라 미쳤다. We’re in Canada!!!!! Niagara is crazy 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나이가라가 폭포에 도착한 듯 보인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달 소셜 계정을 통해 아들과 함께 캐나다 한달살이를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앞서 딸을 임신했을 당시 미국에서 한달살이를 했던 이시영은 약 1년 만에 캐나다 한달살이를 하며 능력있는 싱글맘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시영 SNS

이시영 SNS
캐나다로 떠난 이시영과 아들의 첫 일정은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이었다. 압도적인 규모의 나이아가라폭포를 마주한 이시영은 “미쳤다”라는 감탄을 내뱉었고, 휴대폰으로 장관을 담기 바빴다. 팬들 또한 이시영이 전한 나이아가라 폭포에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자연이 주는 감동”, “너무 웅장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이혼 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뒤 출산했다. 아들과 딸은 이시영이 양육하고 있으며, 전남편은 임신 소식을 듣고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시영의 아들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수료할 경우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시영은 아들 교육에 있어 국제학교를 비롯해 뉴저지, 롱아일랜드 캠프도 다녀오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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