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첫째 딸, 1%대 시청률 구원자 되나…'최우수산'서 첫 공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2 09: 40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붐이 육아 예능이 아닌 ‘최우수산’에서 딸을 공개하기로 한 이유에 대해 밝힌다.
2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서는 붐이 첫째 딸 윤서와 처음으로 방송을 촬영한 소감을 전한다.

MBC 제공

이날 방송에서 붐의 딸 윤서는 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애’ 나물 반찬과 함께 유세윤·양세형이 만든 유니짜장도 야무지게 즐긴다. ‘먹방 아기’로 눈도장을 찍은 윤서는 등산 중 사과 먹방을 펼치는가하면 주스를 마시면서 산을 오르며 ‘먹방 등산’을 선보였다.
저녁 시간에는 허경환의 조카인 8살 리아가 백김치를 먹자 곧바로 따라했고, 불고기를 먹고 만족한 듯 박수를 쳐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붐은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최우수산’에서 딸을 공개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를 전하는 등 진솔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1.5인자들의 예능 정상 정복기다. 지난달 26일 방송은 1.6%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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