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오디세이 내한 특급 서비스' [O! STAR 숏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02 11: 07

영화 ‘오디세이’ 내한 일정을 위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등이 1일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청사를 통해 입국했다.
입국 후 공항 입구에 모인 한국 팬들을 위해 사인과 셀카 요청에 임하고 있다. 2026.08.01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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