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둘째 딸 고열+감기에 안타까움.."대신 아파주고파"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02 14: 53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아픈 둘째 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민우는 2일 자신의 SNS에 "며칠동안 고열에 감기에 열꽃에. 이제야 좀.. 아빠가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 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딸을 한 팔로 품에 안고 있는 이민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했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이 있으며, 지난해 12월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