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정재형, 생애 첫 2종 운전면허 취득…"대입 시험보다 기뻤다"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4 05: 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드디어 운전 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너희 이야기는 드라마로 써도 돼..(신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서 안보현은 캠핑에 대해 “하늘만큼 땅만큼 좋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이 “캠핑카가 있냐”고 하자 안보현은 “94년식 갤로퍼와 97년식 갤로퍼 한 대 씩 있다”고 밝혔다.
정재형은 안보현의 차종에 놀라워하더니 “나 운전면허 땄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안보현은 “원래 선물로 차 방향제를 해드리고 싶었다”면서 정재형의 면허증 취득을 반겼다.
유튜브 영상 캡처
정재형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 면허증을 땄냐는 질문에 “해듬이랑 나도 여행 가고 싶었다. 좀 하자라는 생각을 하다가 이번에 시간이 났다. 힘들었지만 한번에 패스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안보현이 “1종을 땄냐”고 묻자 정재형은 “2종이다”라고 밝혔다.
정재형은 “사람들이 이렇게 응원해줄지 몰랐다. 진짜 기뻤다. 내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게 딱 되니까 너무 자랑하고 싶었다. 수능 본 것보다도 더 기뻤다”고 이야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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