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박찬호 활약 칭찬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2 20: 5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3위 LG를 2경기 차이로 추격했다.  
두산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8-3으로 재역전 승리를 거뒀다. 4회 4득점 빅이닝으로 승기를 잡았다. 박찬호가 역전 2타점 2루타와 함께 3타수 1안타 2도루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대한은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두산 박찬호가 김원형 감독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8.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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