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김수현, 환한 미소로 '복귀' 소감 눈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2 23: 26

 배우 김수현이 환한 미소와 함께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2일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치(BENCH)는 공식 SNS를 통해 "우리가 정말 사랑하는 Global BENCH Setter가 돌아왔다! 김수현이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메시지를 전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현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고 첫인사를 건넸다.이어 "오랜만에 벤치를 통해 인사드리게 돼 행복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밝아진 표정과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영상 공개 직후 팬들은 "우리도 많이 보고 싶었다", "웃는 모습 보니 반갑다", "건강해 보여 다행이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달 14일 벤치 광고 촬영을 통해 약 1년 4개월 만에 공식 일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벤치의 창립자 겸 CEO 벤 찬(Ben Chan)도 자신의 SNS에 "벤치 가족과 다시 만났다"는 글과 함께 김수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꽃다발을 든 채 벤 찬 CEO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어 건강한 근황으로 관심을 모았던 바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달 미성년자 교제 등 의혹에 대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최근 미성년자 교제라는 누명을 벗고 활동 재개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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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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