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경악스러운 소식 식단 공개…하루 식사량이 아바라와 방울토마토 3알? ('미우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03 06: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박소현이 '소식좌'다운 놀라운 일상 식사량을 공개했다.
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6년 만에 다시 뭉친 예능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 양정아, 박소현, 예지원, 신봉선의 변함없는 우정이 공개됐다.

박소현은 하루에 한 끼만 먹다가 요즘은 두 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박소현은 “아침에 아이스 바닐라 라떼나 우유. 2시까지 그거 한잔으로 그냥”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소현은 “2시나 그보다 늦게 밥을 먹어. 그땐 먹고 싶은 거 먹어. 방울토마토 2~3개”라며 믿을 수 없는 식사량을 언급했다.
이를 듣던 예지원은 “짜장면 이런 것도 드세요?”라고 물었고, 박소현은 “짜장라면 너무 좋아해. 짜장면도 먹고. 그런데 나는 짜장면을 한 번도 이렇게 비벼서 먹어본 적이 없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박소현은 “짜장면이 나오면 그대로 두세 젓가락 빼서 그렇게 묻은 걸로만”이라고 덧붙여 모두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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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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