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표가 나이를 잊은 경이로운 상체 근육을 공개했다.
2일 차인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답은 모르지만 한 걸음 더 가보련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인표는 완벽하게 다듬어진 등근육과 터질 듯한 팔뚝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50대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선명하게 갈라진 근육질 피지컬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압도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CG라고 해도 믿겠다", "이 몸이 58세라니 눈을 의심했다", "진정한 자기관리의 끝판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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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인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