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 자연스러운 '내 사랑' 애칭..툭 찍은 사진도 수준급 ('노필터티비')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2 23: 1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나영의 남편 마이큐가 김나영을 부르는 애칭이 밝혀졌다. 
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사실 여기 가려고 프랑스 간 거였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과 가족들은 비아리츠의 한 숙소를 찾았다.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김나영은 숙소로 이동하면서 "비아리츠는 바스크 지방의 휴양도시다. 자연스럽고 쿨한 무드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저는 한 숙소를 보고 비아리츠 여행을 선택했다. 그 숙소가 버려진 곳이었다더라. 영화 세트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 아름답게 꾸며서 유명한 패션피플들이 그곳을 찾으면서 유명해졌다"고 설명했다.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김나영과 가족들은 숙소와 수영장 등 시설을 돌아보면서 연신 감탄했다. 김나영은 "너무 아름답다. 파리의 북적북적에서 벗어나서 이곳에 오니까 새로 여행을 시작하는 것 같다. 숙소를 진짜 잘 골랐다. 나 자신을 칭찬한다"고 전했다. 
이후 이들은 수영장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마치 전세낸 듯 아무도 없었던 것. 김나영이 카메라에 얘기하는 동안 신우, 이준이는 마이큐를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부르며 "아빠, 잘 찍었어?"라고 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수영을 끝낸 뒤 김나영은 "멋을 내고 저녁을 먹으러 갈 거다"라며 치장했다. 이에 마이큐는 "내 사랑, 너무 예뻐서 찍어주고 싶다"며 바로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신우, 이준이 두 아들을 뒀지만 7년 전인 2019년 1월 이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하던 중 2021년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열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꾸준히 핑크빛 근황을 전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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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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