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일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비행기 내부 좌석에 편안하게 앉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편안한 반팔 티셔츠 차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한 미소를 뽐내며 20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하고 생기 넘치는 동안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세월을 거꾸로 먹는 것 같다”, “여전히 원조 요정 클라스” "왜 점점 더 어려지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과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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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