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오승환 등판! 압도적 카리스마 '돌부처'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3 08: 25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등학교가 승리를 향한 과정에서 부딪힌다.
3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등학교의 경기가 펼쳐진다.

스튜디오C1 제공

불꽃 파이터즈 신재영은 노림수를 들고나온 상대 타자와 맞붙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몸의 이상을 느껴 위기에 봉착한다. 이에 김성근 감독은 ‘돌부처’ 오승환 카드를 준비, 웅장한 등장곡과 함께 마운드에 오른다.
오승환은 던질수록 올라가는 구속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불꽃 파이터즈의 마운드를 지킨다. 이에 휘문고는 과감한 대타 작전으로 총력전에 나선다. 앞서 파이터즈 유니폼을 입고 1개의 세이브를 추가하며 한·미·일·불 550세이브의 역사를 쓴 오승환이 휘문고를 잠재우고 불꽃 파이터즈에 승리를 안길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최수현은 시원한 스윙으로 타격 침체를 벗어나고자 한다. 하지만 갑자기 선배들이 일제히 “스톱”을 외친다고. 예상치 못한 팀원들의 만류에 어떤 이유가 숨어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 밖에도 김성근 감독이 찬스의 순간, 과감한 대타 카드를 꺼내 든다. 김성근 감독은 옆에 있던 유희관에게 “어린애 내라”며 영건 선수를 투입하라고 지시하고, 이에 유희관도 “네?”라며 되물으며 당황했다는 후문. 과연 김성근 감독이 선택한 대타는 누구일지, 또 결정적인 순간 자신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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