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고민을 풀고 활짝 웃었다.
3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망령’을 주제로 홍인규, 전효성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물어보고 해답을 얻는다.


전효성은 “아이돌계에서 최초의 ‘선홍빛 잇몸’을 가진 사람으로 유명한데 최근에는 ‘안광이 맑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이런 게 뭔가 관상적으로, 특히나 직업적으로 도움이 되나?”라며 궁금증을 털어 놓는다.
무속인은 “연예인 사주가 맞다”면서도 “심성이 착해서 남에게 잘 베풀고 배려하나 베푸는 것에 비해 인덕은 부족한 편이다. 올해 8~9월에는 활동하고 11~12월에 해외도 한 번 나갈 것 같다. 그리고 8~9월에는 귀인도 들어온다. 좋은 정보를 얻고 조력자를 만날 수 있는 운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다른 무속인은 “부모가 재벌이어도 본인이 자수성가해야 하는 사주”라며 “그래서 눈빛이라든가 잇몸이 만개한다든가, 모든 게 매력적인 관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열심히 해서 자수성가할 사주가 맞다”고 조언했다.
전효성의 궁금증은 앞으로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솔로 앨범과 관련해 묻자 무속인은 “올해는 (솔로 앨범을 위한) 기반을 잘 다져놓길 추천한다. 내년 봄, 여름에 할 때는 밝은 톤으로 나올 듯하다”, “올해가 완전히 지나고 나서 내년에 대운이 들어오는 형국이다. 그때를 좀 기대해 보면 정말 좋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