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아들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한때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똥그리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리조트와 인피니티 풀, 해변을 배경으로 아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노을빛이 내리쬐는 휴양지에서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외로 떠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여유를 느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황정음은 활동적이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그을린 피부톤이 핑크빛 상의와 매치되어 한층 더 건강하고 활기있는 느낌을 주는 가운데 황정음은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에도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으며 친근한 엄마와 아이 관계를 보였다. 엄마로서의 친근하고 따뜻한 모먼트가 잔잔한 감동을 안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이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재정비를 거쳐 다시 활발히 소통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