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맏형 리더십 빛났다…'피의 게임X' 킹메이커 활약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3 14: 54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이상민의 존재감이 ‘피의 게임X’를 지배했다.
이상민은 지난달 31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6회에서 ‘피의 게임’의 시그니처 미션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를 이끌었다.

방송 화면 캡처

이상민은 ‘외부 연합 팀’으로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에 참여해 든든한 맏형 역할을 자처했다. 팀의 균형을 잡고, 구성원들의 불안을 다독이는 모습으로 단순한 플레이어를 넘어 판의 중심을 잡는 조율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전략적인 순간에서도 이상민이 빛났다. 그는 회의 중이던 ‘내부 연합 팀’에 자연스럽게 합류해 상대가 보유한 타일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뒤 팀에게 공유했고, ‘수식 콤보’ 4라운드에서는 포기하지 않는 승부욕과 경험에서 나온 집요함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런가하면 이상민은 힘든 상황에 놓인 팀원들을 위로하고, 긴장감 높은 서바이벌 안에서도 관계와 감정을 살피며 따뜻한 인간적 면모도 보였다.
이와 같은 활약으로 이상민은 왜 자신이 서바이벌에 필요한 인물인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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