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유혜주, 둘째는 ‘남편 판박이’를 낳았네 “완전 조땡님” 깜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3 20: 00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둘째 아들과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유혜주는 3일 개인 채널에 “하.. 신생아 냄새 그리고 조리원 천국”, “유건이 조리원에서 많이 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혜주는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산후 조리를 하는 모습이다. 유혜주는 민낯에 마스크를 썼음에도 ‘얼짱 출신’ 다운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유혜주는 “누구를 더 닮은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둘째는 아빠 조정연을 그대로 빼닮은 모습.
이에 지인 및 팔로워들은 “정연이 형 아니냐”, “완전 조땡님”,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 “아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혜주는 지난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채널 ‘리쥬라이크’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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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혜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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