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생일 파티를 했다.
강민경은 3일 개인 채널에 “짝꿍이랑 따뜻한 생일 보냈어요. 사랑해요오. 코마워요.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이 사랑 때문에 나는 살 수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다비치 멤버이자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이해리와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강민경은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해리는 리본으로 강민경의 머리에 리본을 묶는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해리는 “내 짝꿍 생일 축하해!”라는 댓글로 다시 한번 애정을 드러내기도. 두 사람의 따뜻한 우정에 팬들 또한 오랫동안 이해리와 노래를 해달라는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가수 활동 외에도 개인 채널 운영, 의류 사업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강민경은 8년 만에 이사 소식을 알린 후 갑작스러운 결혼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강민경은 컨텐츠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후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꼭 밝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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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