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윤남노에 기습 무례 "진짜 살이었구나, 궁금해서 만져봤어" ('슬램')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4 06: 5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윤남노 셰프가 최현석 셰프와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콘텐츠 '윤남노포'에는 '은혜 갚으러 은영이 옴 계곡에서 냉부 비하인드 털며 백숙 한 그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스튜디오슬램' 영상

이날 윤남노는 박은영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윤남노는 레스토랑 오픈 때문에 통장에 8만원 밖에 없었다며 박은영에게 뒤늦은 축의금을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축의금을 받은 박은영은 윤남노에게 돈이 없어서 그런 거냐고 묻더니 "나 오빠 욕 많이 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슬램' 영상
이후 윤남노는 박은영과 함께 출연중인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일화를 전했다. 윤남노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데 최현석 셰프님이 다가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더니 "최현석 셰프님이 내 등을 이렇게 딱 잡으시더니 '남노셰프, 이거 진짜 살이었구나. 궁금해서 한 번 만져봤어'라고 하셨다"고 회상해 웃음을 더했다. 
박은영은 "여기?"라며 윤남노의 등을 보더니 "여기 살 맛있겠다. 탄력이 있으면서도 덩어리감이 있다. 수육 같은 거 하면 맛있겠다"고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남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레스토랑을 연 그는 개업을 위해 약 6억 원의 대출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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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슬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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