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지하철 데이트를 했다.
진태현은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아내와 지하철 데이트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대학로에 다녀왔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물 많이 마셔야 해요. 이온 음료도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함께 지하철을 타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각각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한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현재 결혼 11년차가 된 부부지만 여전히 매 순간을 함께하고 꿀이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는 이들 부부의 일상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여전히 서로를 ‘허니’, ‘하니’로 부르며 잉꼬부부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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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태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