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첫 단체생활에 아빠 껌딱지 “괜찮을까요?” 걱정(행복해다홍)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3 23: 1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수홍이 딸의 첫 단체생활을 응원했다.
3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빠 박수홍만 찾는 재이 생애 첫 단체생활 괜찮을까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딸의 머리를 묶어주며 외출 준비를 했다. 박수홍은 능숙한 솜씨로 딸의 머리를 예쁘게 묶어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의 딸은 박수홍에게 딱 붙어 ‘아빠 껌딱지’ 면모를 자랑했다. 박수홍은 “선생님도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는 거야”라며 축구 교실을 찾았다.
사회성 좋기로 소문난 박수홍의 딸도 낯선 환경에 겁이 난 듯 뒷걸음질 쳤다. 겨우 축구교실에 들어왔지만 박수홍의 품에 안겨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잠시 후 박수홍의 딸은 용기를 내 수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기분이 좋아진 듯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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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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