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혼인 고준희가 친구 딸의 등장에 ‘현타’를 느낀 모습을 보였다.
3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가 말아주는 Gen Z 코어 지치셨나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준희는 해가 잘 드는 창가에 앉아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고준희는 “제 친구 딸이 저희 집에 와 있다. 거의 3주 된 것 같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고준희는 “친구 딸이랑 시간을 못 보내서 오늘 데이트를 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친구 딸이 몇 살이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18살이라고 답했다.
고준희는 “저는 제 친구가 이만한 딸을 낳을 동안 뭐 했는지”라며 현타가 온 듯 애써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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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준희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