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한채아, 여름 휴가는 시댁에서..시어머니표 음식 폭풍 먹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4 06: 3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한채아가 고흥 시댁으로 휴가를 떠났다. 
3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여름휴가는 시댁으로 가는 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가족들과 함께 시댁을 찾는다고 알렸다. 

'한채아' 영상

그는 첫날 시댁에 도착하자마자 시어머니표 디저트를 맛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음날 한채아는 “새벽부터 운동을 간다”라며 시아버지 차범근, 남편 차세찌와 함께 골프장 나들이에 나섰다.
그는 “아버님이랑 골프를 간지 한 10년 가까이 돼 간다"며 "아버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골프를 잘 치시고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골프를 못 치지만 항상 가자고 하면 두말 안 하고 따라간다”라고 설명했다.
'한채아' 영상
운동을 마친 뒤 집에 돌아온 한채아는 시어머니가 직접 만든 치즈 베이크를 보고 놀랐다. 그는 직접 만드신 거냐고 묻더니 “양파 썰고 치즈랑 햄을 빵에 넣으셨다고 한다. 제가 고흥 오면 살찌는 이유. 어머님이 저를 사육하시는 것 같다"라고 자막으로 적었다. 
떠나는 날 아침, 한채아는 “아침을 안 먹는데 어머니가 해주신 아침은 왜 이리 잘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라며 수제비를 즐겼다. 
한편, 한채아는 축구 감독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SNS와 방송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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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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