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청량 에너지로 일본을 사로잡는다.
투어스는 4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를 공개했다.
투어스는 정식 발매에 앞서 전날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쇼케이스에서 ‘소다 소다’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와 힘찬 퍼포먼스의 조화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으며 신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특히 무더위를 잊게 하는 투어스표 청량한 에너지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타이틀곡 ‘소다 소다’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터져 나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멤버 경민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했다. 또 여름밤 바닷가에서의 여유를 그린 ‘팜트리(Palm Tree)’,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투어스는 “다시 42(공식 팬덤) 분들을 보니 무척 설렌다. 투어스와 함께 청량한 여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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