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
제이쓴은 4일 자신의 SNS에 “인생 최저 몸무게”라는 설명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3.50’이라고 적힌 체중계가 숫자가 찍혀 있었다. 제이쓴이 몸무게를 측정하면서 기록한 것으로, 다이어트를 한 듯 ‘인생 최저 몸무게’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앞서 SNS를 통해서 일상을 공유하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낸 바 있었다.

제이쓴 역시 아내 홍현희처럼 체중 관리에 성공한 모습이었다. 홍현희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16kg을 감량하고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이쓴 역시 관리에 성공하면서 한층 건강해진 모습이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결혼 후 여러 부부 예능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제이쓴 SNS.